7월10일 호주 시장보고서: 기업실적보고에 시장관심 집중
호주 증시는 미국 기업실적보고 결과추이를 지켜보는 가운데 목요일 보합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.6포인트(0.1%)가 낮아진 3763.3을 기록했고 AO 지수는 4.6포인트(0.1%)가 낮아진 3761.4를 기록했다. 어제 발표된 예상보다 나은 고용수치로 시장 분위기는 고조되었다.
호주 증시는 미국 기업실적보고 결과추이를 지켜보는 가운데 목요일 보합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.6포인트(0.1%)가 낮아진 3763.3을 기록했고 AO 지수는 4.6포인트(0.1%)가 낮아진 3761.4를 기록했다. 어제 발표된 예상보다 나은 고용수치로 시장 분위기는 고조되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유가 하락 이후 광산주와 에너지주의 주도로 하락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4.5포인트(1.16%)가 낮아진 3,783.7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42.4포인트(1.11%)가 하락한 3,784.2를 기록했다. 경제 전문가들은 기업실적보고 시즌을 앞두고 불안해진 투자심리로 시장 거래량이 저조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6월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신중해진 투자 심리로 소폭의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3.3포인트(0.09%)가 높아진 3877.3포인트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2.9포인트(0.07%)가 높아진 3875.2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금융주 및 자원주 주도의 악재로 급락했다. S&P/ASX200 지수는 80.9포인트(2.05%)가 하락한 3874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75.5포인트(1.91%)가 하락한 3872.3를 기록했다.
호주 증시는 투자자들이 계속적으로 광산주를 매각함에 따라 4일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. S&P/ASX200 지수는 12포인트(0.3%) 하락한 3892.1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16.8포인트(0.4%)가 하락한 3887.4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최근 시장 랠리에서 발생한 이익을 실현하려는 시장 분위기로 인해 하락했다. S&P/ASX200 지수는 58.4포인트(1.47%)가 하락한 3,904.1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53.7포인트(1.36%) 떨어져 3,904.2로 마감했다.
Rio Tinto와 BHP간의 협력제안에 관심이 재 집중되는 가운데 자원주가 상승하면서 어제 호주 증시는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22.8포인트(0.57%)가 상승한 4047.2를 기록하고 AO 지수는 30.4포인트(0.76%)가 상승한 4046.7를 기록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