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18일 호주 시장보고서: 미국 경제전망에 유연해진 시장
호주 증시는 비록 금요일에 1.3%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일주일간 4.3%의 하락을 기록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9.8포인트가 상승한 3773.2를 기록했으며 AO 지수는 48.1포인트(1.3%)가 상승한 3758.9를 기록했다. 호주 증시는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에도 유연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.
호주 증시는 비록 금요일에 1.3%의 상승세를 보였으나 일주일간 4.3%의 하락을 기록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9.8포인트가 상승한 3773.2를 기록했으며 AO 지수는 48.1포인트(1.3%)가 상승한 3758.9를 기록했다. 호주 증시는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에도 유연한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.
월요일 호주 증시는 광산주와 은행주들의 부진으로 하락세를 보였다. 시장은 오늘 밤 기록적인 적자가 예상되는 연방 예산 발표를 앞두고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다. 어제 S&P/ASX200 지수는 15.7포인트(0.4%)가 하락한 3926을 기록했고 AO 지수는 9.1포인트(0.23%)가 하락한 3910.5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해외발 랠리의 주도로 소폭 상승하였다. S&P/ASX200 지수는 7.4포인트(0.19%) 상승한 3890.4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16.2포인트(0.42%) 상승한 3862.2를 기록했다.
호주 증시는 미 증시의 강한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요일 소폭의 하향세로 마감했다.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. S&P/ASX 200 지수는 9.2포인트(0.25%)하락한 3668.2를 기록했고 AO 지수는 5.9포인트 하락한 3627.2를 기록했다.
어제 호주 증시는 자원주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다른 부문의 선전으로 상승세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21포인트(0.6%) 상승한 3756.6를 기록했으며 AO 지수는 22.4포인트(0.6%)가 상승한 3696.4를 기록했다. 은행주는 RBA의 이자율 결정을 앞두고 강세를 보였다.
미 증시 폭락에도 불구하고 어제 호주 증시는 강하게 그 자리를 버텨냈다고 CMC Market은 설명한다. 의외로 증시는 이자율 결정에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.
호주 증시는 5년만에 최저치로 마감했다. S&P/ASX200 지수는 4.1포인트(0.1%)가 하락하여 3327.5을 기록했고, AO 지수는 3.5포인트(0.1%)가 하락한 3281.5를 기록했다.